[영화소개] Jiro Dreams of Sushi Others

A bald eldery Japanese mean wearing glasses. Framed by eight squares showing different types of sushi.


오늘 아주 재미있게 본 다큐멘터리 영화 Jiro Dreams of Sushi. 한국에서는 스시 장인: 지로의 꿈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했었음.


미슐랭 가이드에서 별 세개를 받은 85세 쓰시 장인 지로의 이야기. 쓰시를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켰다는 평을 받는 사람이다.  그가 최고의 쓰시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 주욱 나오는데.... 들어가는 정성이 정말 엄청나다. 그는 그의 모든 삶을 쓰시를 위해 바쳤고 85세가 된 지금에도 은퇴하지 않고 매일 쓰시를 만들고 있다.  이와 같은 삶의 방식이 정말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삶인가는 또 다른 질문이지만, 적어도 그의 노력과 열정에는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이 영화 배경음악은 주로 필립 글래스 음악이 나오는데 영화랑 참 잘 어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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